왕십리역 역세권에 31층 242실 규모의 호텔을 포함한 관광·산업·문화 복합거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광역교통 거점인 왕십리역을 중심으로 개발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제10차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