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와 택배노동단체는 쿠팡의 산업재해 은폐 및 늑장 수사에 대해 규탄하고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근무기록 조작을 통한 산재 은폐 문제를 지적하며 관련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기획감독 착수 100일'을 맞아 진행된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