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인 교통사고 예방 위해 보호구역 표지판 발광형으로 변경 추진
제주 지역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이 노인으로 나타나면서 노인 교통안전에 대한 예방 대책이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노인보호구역 교통사고 예방 사업'을 착공한다. 이 사업은 노인들이 야간 및 새벽 시간대에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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