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답전을 보내 북중 관계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이는 중국 공산당 창건 105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