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여 명의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정부에 노사정 교섭 실시와 공공기관 보수위원회 설치를 촉구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들은 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를 주최로 집회를 열고 요구 사항을 표명했다. 참가자들은 '멈춰라 일방통행', '열어라 노정교섭' 등의 구호를 사용하며 요구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