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살의 수중촬영 전문가 윤혁순 씨는 바닷속 심해에서 생명의 탄생과 소멸, 자연의 질서를 기록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는 강릉 주문진 소돌마을에 거주하며 푸른 동해를 바라봅니다. 이 기사는 그가 카메라를 놓지 않은 최애 장소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