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월드컵 32강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한 후 메시와 대화를 나누며 자신을 '정말 훌륭한 골키퍼'라고 언급했습니다. 카보베르데는 이번 대회에서 '돌풍의 팀'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월드컵 경기 후 대화를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