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무풍에어컨 10년 만에 글로벌 판매량 2000만대 돌파
삼성전자 무풍에어컨이 출시 10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직바람 없는 냉방 기술과 AI 성능을 바탕으로 유럽, 아시아 등에서 대규모 B2B 수주 계약을 이룬 결과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성과를 통해 냉방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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