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가 괌과 사이판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항공업계가 결항 및 지연 가능성을 예고했습니다. 대한항공은 태풍 영향권 내에서 괌 노선 항공편의 비정상 운항 가능성을 공지했습니다. 이는 승객들에게 주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