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원 성추행 누명으로 학원 대표 구속 기소
퇴사한 직원이 동종 학원을 차린 것에 대해 해당 직원을 강제추행 혐의로 허위 고소한 입시학원 대표가 무고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 이는 전직 직원에게 앙심을 품고 허위 고소를 진행한 사건이다. 검찰은 이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에서 수사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