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직원이 동종 학원을 차린 것에 대해 해당 직원을 강제추행 혐의로 허위 고소한 입시학원 대표가 무고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 이는 전직 직원에게 앙심을 품고 허위 고소를 진행한 사건이다. 검찰은 이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에서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