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대구문학로드 코스 중 우연히 들은 이중섭의 이야기를 통해 화가 이중섭이 아닌 인간 이중섭의 생애를 알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후 도서관에서 이중섭에 관한 책을 발견하고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이는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깊은 관심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