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이후 감소했던 일본 맥주 수입량이 지난해 처음으로 10만톤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노 재팬' 운동의 여파로 인해 발생한 현상입니다. 지난해 일본 맥주 수입량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