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 피어난 노란 백합 사진을 보고 강화군 온수리 길상공원의 풍경을 떠올렸다. 이는 자연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경험을 공유하는 내용이다. 화자는 시골에서의 삶을 암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