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CONTINUUM : 四季의 노래'가 개막했다. 이 전시는 조수미의 40년 경력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의 흐름으로 표현했다. 전시에는 국제 행사에서 입었던 의상과 소품 등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