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케이블 채널이나 OTT 플랫폼 활성화 이전, 드라마 시작 시간에 맞춰 거리가 한산해지고 온 가족이 함께 드라마를 시청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시절이 있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존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