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송산동의 노후 건물 지지 석축이 붕괴되어 주민 7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위지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후속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이는 건물 안전과 관련된 사고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