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0대 선원이 복통을 호소하여 해경에 의해 육상으로 이송되었다. 이는 어선에서 발생한 상황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해경은 해당 선원을 인근 경비함으로 이송하기 위해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