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당명 변경에 대해 이번 전당대회에서 공식적인 의제로 설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은 '자강의 길'을 걷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조직 재정비에 중점을 두었다. 향후 새 지도부에 대한 논의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