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 지역에서 야간 해루질 중이던 관광객 2명이 밀물에 갇혀 고립되었다. 해양경찰은 현장에 출동하여 두 사람을 무사히 구조했다. 이 사건은 연안구조정과 동력구조보드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