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불구하고 요양 시설 내 취약한 노인들이 여전히 사망하고 있으며, 이는 시설들이 더위의 영향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거 예방 조치에도 불구하고 가장 취약한 계층이 피해를 보고 있다. 시설의 냉방 문제 등이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