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문인화 전시회 개최하며 동양 예술의 사유를 공유한다
묵랑회가 제주에서 '묵랑 문인화전'을 개최하여 시·서·화가의 동양 예술인 문인화 정신과 그 속에 담긴 사유의 발자취를 공유한다. 이번 전시는 7월의 더위를 식힐 은은한 묵향의 향연을 제공하며 진행된다. 이는 회원들이 오랜 시간 붓끝으로 표현한 예술적 사유를 재조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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