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교권 침해 문제에 대해 응징보다는 제도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휴대폰 사용 자제와 민주시민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이 절제하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징계 요구를 철회하면 고발이 취소될 수 있음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