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셰프 임성근이 파주에 3층짜리 식당을 열었다. 그는 개업을 기다려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준비에 정성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 식당은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