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IDOC 주간을 맞아 호주의 원주민 크리에이터들이 비디오 게임 산업을 이끌고 있음을 조명합니다. 이들은 콜 오브 듀티와 같은 게임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호주 비디오 게임 산업의 변화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