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외국인 라이더 734명이 타인 계정을 도용하여 불법으로 배달 일을 한 혐의로 집중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단속 결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가 확인되었으며 배달 영업점 16곳도 적발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적발된 인원의 약 11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