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의 '나날 책방'에서 북토크 행사가 열렸으며, 작가의 독자, 제자, 학부모 등 다양한 사람들이 방문했다. 이 행사는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한 자리였다. 이는 학교와 관련된 주제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