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달은 간 질환의 신호로 여겨지지만 담관과 췌장관이 만나는 부위에 생기는 암의 신호일 수 있다. 특히 바터 팽대부 암은 황달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다른 담도암이나 췌장암보다 조기에 발견될 수 있다.바터 팽대부 암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이 지나가는 담관과 췌장관이 만나는 부위에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