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창업 후 5년 이상 영업한 사업자의 폐업이 증가하여 가동사업자 증가율이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음식점업에서는 신규 창업보다 폐업이 많아 가동사업자가 2년 연속 감소했다. 20년 이상 영업한 음식점의 폐업 건수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