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월급제 투쟁을 위해 고영기 사무장이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인근 통신탑에 올라 고공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는 택시산업발전법 개정안 저지를 요구하기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해당 법안은 이미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대통령의 재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