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내에서 윤리위원회 징계 논의를 두고 갈등이 심화되었다. 일부에서는 징계 국면 해석이 과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징계 정치가 파멸적이라고 반발했다.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앞두고 당내에서 의견 대립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