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또는 조직의 위기 원인으로 관료화된 문화, 자유롭지 못한 토론 문화, 그리고 시민 참여의 매력 부족이 지적되었다. 이는 민주시민교육 과정에서 나타난 참가자들의 의견을 통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