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하여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사회복지 분야의 혁신 리더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AI 기술과 사회복지 실천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데 중점을 둡니다. 해당 내용은 이데일리에서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