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선수가 빅리그에 정착하여 가을야구를 노리고 있으며, 미네소타는 이를 기다려줄 시간이 없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미국 선수에게 있어 사실상 마지막 기회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