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출전정지 징계 집행이 유예되어 월드컵에 참가하게 됐다
미국의 핵심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FIFA는 발로건의 직전 경기 퇴장에 따른 출전정지 징계 집행을 1년 유예한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선수에 관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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