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년 전국대표대회에서 4연임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시 주석은 자신의 최측근인 차이치를 중앙판공청 주임으로 내세우고 있다. 차이치 주임은 향후 시 주석의 장기 집권을 도울 차세대 간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