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변진섭이 골프공으로 전 마라톤 선수 황영조를 맞혔으며, 이 사고로 인해 황영조는 뇌진탕과 출혈로 50바늘의 상처를 입었다. 이 사실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