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공공임대 주택의 품질과 입지를 혁신하고 청년 및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안정을 목표로 한다.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단지와 배후도시 조성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