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건강 문제로 인해 직업에 대한 열정을 잃고 심리적 위기를 겪었다. 몸의 이상을 알기 전에는 일을 하고 싶었으나 병을 알게 된 후 집중력을 잃었다. 결국 회사에 관련된 상황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