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호남권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로 선정
강훈식 비서실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광주 군공항 부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업 요청에 따른 것으로, 250만 평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결정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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