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평면의 600년 된 돌은 주민들이 미력이라 부르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살아있는 역사이다
충남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에는 600여 년 된 돌이 있으며, 주민들은 이 돌을 '돌미륵'이 아닌 '미력'이라 부르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해 왔다. 이 돌은 오랜 세월 동안 지역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는 살아있는 역사를 담고 있는 유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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