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공간 및 부동산 정책을 이끌며 총괄건축가인 이창무 한양대 교수가 관련 활동을 맡고 있다. 이는 서울시의 공간 및 부동산 정책 방향 설정에 있어 전문가의 역할이 강조됨을 의미한다. 해당 정책 추진에 대한 전문성과 리더십이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