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2·3차 협력사와의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낙수율을 10%로 국내 최고 수준으로 확대했다. 이 행사는 삼성, SK에 이어 LG도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강조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하여 협약의 중요성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