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해안선 길이가 증가했으며, 이는 인공 해안선 급증과 방파제·항만 건설, 기후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이러한 변화는 침식과 퇴적 등 기후 요인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