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하나, 우리금융그룹이 지속가능보고서에 수백억 원의 LTV 과징금을 누락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금융당국은 과징금 부과 사실을 명시했으나 보고서는 지난해 기준으로 작성되었다고 해명했다. 이들 그룹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관련 내용이 누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