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이후 이재용 회장이 이재용 씨를 만나 반도체 산업의 다음 성장 동력에 대해 논의했다. 대화의 주제는 반도체와 용인을 넘어선 새로운 성장 분야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는 주요 기업인들의 미래 전략에 대한 관심이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