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화가 이경윤의 그림 속 노인들은 삶의 경험을 통해 얻은 여유와 깊은 성찰을 보여준다. 이는 노년을 쇠락이 아닌 성숙함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반영한다. 해당 전시는 노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