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이사장이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해당 이사장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이 사건은 2018년 10월부터 2023년 11월까지의 기간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