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 이벤트에서 시작된 5·18 관련 논란이 광주일고와 배재고 야구 시합으로 확대되었다. 이 논란은 대통령이 위원장인 규제합리화위원회 이병태 부위원장에게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 부위원장은 페이스북에 "5·18이 성역이 됐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하여 논란이 심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