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분야에서 치료 및 수술 수준은 병원 간 차이가 적지만 퇴원 후 환자 관리에 있어서는 병원마다 큰 차이가 발생한다. 정보융합진흥원장은 의료 인공지능(AI) 다음으로 환자 관리인 '애프터케어'가 중요한 경쟁 영역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환자가 퇴원 후 삶까지 관리하는 병원이 환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