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그는 "무조건 이길 거라고 생각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응원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는 종목은 다르지만 같은 마음으로 팀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